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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재성이 한기웅에 분노했다.
2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11회에서는 정현태(최재성 분)가 남유진(한기웅 분)과 주애라(이채영 분)의 불륜을 알고는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현태는 남유진과 주애라에 "정겨울(신고은 분)의 사고가 니들 때문이었냐"고 말했다. 이 말에 남유진은 무슨소리냐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정현태는 "속일 생각 마라"며 "다 알고 왔다"며 약봉투를 내밀었다. 이에 주애라는 당황했다.
정현태는 "니들이 사람이냐"며 "어떻게 이렇게 무서운 일을 벌일 수 있냐"고 했다. 이어 "난 그런 줄도 모르고 실수라고 눈감아 주려 했다"라며 소리쳤다. 이에 남유진은 "전 아무것도 몰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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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그러자 정현태는 "그냥 남만중(임혁 분)에게 이 모든 사실을 알리겠다"고 했다. 놀란 남유진은 무릎을 꿇으며 "진짜 한번만 살려달라"고 빌었다. 이때 사무실로 전화가 걸려왔다. 남만중이 쓰러졌다는 소식이었다. 이에 두 사람은 함께 병실로 갔다.
병석에 누운 남만중은 정현태를 보고 "그런데 사돈께서는 여기를 어떻게 오셨냐"며 궁금해 했다. 그러자 남유진은 "아버님 모시고 식사하려던 상황에 연락받았다"라고 둘러댔다.
결국 정현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자리를 떠났다. 남유진은 "할아버지 증상이 호전되시면 그때 이야기를 하자"며 애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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