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이중문, 아직 차예련 못 잊었나...이사실 안 연민지 분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5 20: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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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중문이 전 아내 차예련을 기억하며 연민지를 안아 분노했다.


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32회에서는 홍진우(이중문 분)이 전 아내인 유수연(차예련 분)을 찾으며현 현 아내 서유라(연민지 분)를 안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홍진우는 유수연이 강동하(이현진 분)본부장에게 안겨 위로받는 것을 보고 분노해 술을 마셨다.

술에 취한 홍진우는 서유라에게 "유수연"이라고 불었다. 그러면서 "강동하 그 자식이랑 왜 그러고 있는 거냐"며 울먹였다.

이에 분노한 서유라가 홍진우를 밀친 뒤, 홍서준(정민준 분)에게 화풀이하는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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