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이채영, 최윤영 정체 의심+한 부서에서 일...한기웅과 재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8 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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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채영이 최윤영의 정체를 의심했다.


1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25회에서는 주애라(이채영 분)가 정겨울(최윤영 분)과 함께 일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애라는 자신이 잃어버렸던 사진이 정겨울에게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이를 본 주애라는 "너한테 어떻게 이 사진이 있는 거야냐"며 "내가 물어봤을 때 너 이 사진 절대 본 적 없다고 했잖냐"고 했다. 당황한 오세린은 "언니 연락받고 혹시나 해서 레스토랑에 갔다가 찾았다"며 "처음엔 본 적 없다고 했는데 청소하다가 찾았다고 했고 내가 혹시 발견되면 연락 달라고 했다"고 거짓말했다.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그러자 주애라는 "지금 그 말을 나보고 믿으라는 거냐"고 했다. 이에 오세린은 "설마 내가 일부러 사진을 숨기기라고 했다고 생각히냐 난 언니 생각해서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노력했는데 오늘은 언니랑 술 마실 기분이 아니다"라며 일어났다.


이후 주애라는 레스토랑을 찾아 사진을 주웠냐고 물었고 직원은 오세린이 시킨대로 사진을 주웠다고 거짓말했다. 의심을 거둔 주애라는 오세린을 자기 팀으로 직접 스카웃했다. 첫 출근을 하게 된 오세린은 남유진(한기웅 분)을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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