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영이 최재성 죽음에 관한 진실을 파헤치는 가운데 이종원이 방해했다.
1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88회에서 편상국 비서(이명호 분)를 찾는 정겨울(최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겨울(최윤영 분)은 편상국에게 "정현태(최재성 분)의 죽음에 관여했냐"고 물었고 편상국은 "난 그런 적 없다"며 "사업을 하다 망해서 빚쟁이에게 쫓기고 있어서 병원에서 도망중이었던 거다"고 둘러댔다.
정겨울은 이에 "근데 나를 보고 도망쳤다"며 "당신의 애인을 간병인이라 속여서 병실에 보내지 않았냐"고 따졌다.
![]() |
|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이에 편상국은 "그건 당신 뒤에 빚쟁이가 있었고 애인을 보낸 것도 빚쟁이 때문에 그런 이다"며 "그리고 어머니가 입원해 계신 병원에 고마워서 좋은 의미로 기부했는데 당시 무직이어서 YJ에서 근무한 적 있다고 말한거고 그리고 난 애초에 정현태를 죽일 이유가 없다"고 했다. 이어 "5년 전에 군대에서 제대하고 정현태가게에서 만난 게 처음이자 마지막이다"고 거짓말했다.
그러자 남만중(임혁 분)은 편상국을 경찰서에 넘기겠다고 했고 남연석(이종원 분)은 "지금 편 비서를 경찰서에 보내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며 "편 비서가 사돈 일과 관련이 있다면 이미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었을 것이고어설프게 보냈다가 풀려나면 곤란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