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연민지, 차예련-이주은 관계 알고 분노...이중문 "가만 있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3 20: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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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연민지가 차예련과 이주은의 관계를 알았다.


1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38회에서는 유수연(차예련 분)의 사촌 언니 노영지(이주은 분)가 차화영(나영희 분) 집에서 메이드로 일하다가 서유라(연민지 분)에게 들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라는 "그러니까 이 집에 의도적으로 들어온 거냐"고 물었고 노영지는 "그건 아니지만 잘못했다"고 빌었다.

이에 서유라는 "들어올 때 비밀 유지 서약서에 서명했을텐데 그럼 수 십배 물어내야 하는 것도 알겠네"라며 "유수연한테 다 고자질 했을텐데 회장님 아시면 위약금으로 안 끝날거다"고 했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노영지는 "제가 잘못했다"며 "정말 죄송하고 저 아무 말도 안 했다 "고 잘못을 빌었다. 이에 서유라는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할 때까지 유수연한테 비밀로 하라"고 경고했다.

이후 서유라는 홍진우(이중문 분)에게 강동하(이현진 분)과 유수연을 엮으며 "유수연하고 확실하게 붙이는 게 낫지 않냐"며 "스폰서라 소문도 났고 둘이 보통 사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홍진우는 "그 자식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우리 아들 엄마니까 건들이지 말고 가만 있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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