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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예련이 오열했다.
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13회에서는 아이를 유산한 유수연(차예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연은 강동하(이현진 분)를 홍진우(이중문 분)로 착각해 "가지마 여보"라고 붙잡았다. 이에 강동하는 수술이 필요한 유수연의 보호자로 수술 동의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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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
수술을 마치고 나온 유수연에게 강동하은 태아는 살리지 못했다는 의사 말을 듣고 놀랐다.
이후 유수연 아버지와 노영지(이주은 분)가 이 소식을 듣고 유수연에게 전했다. 직접 의사에게 물어 보겠다면서 일어난 유수연에게 유대성(전인택 분)은 "몸 좀 추스리고 나중에 물어봐라"고 했다.
유수연은 오열하며 "내가 죽였다"며 "우리 아기 불쌍해서 어떡하냐"고 했다. 운이 나빴던 거다"라고 유수연을 위로하는 유대성의 말에도 유수연은 계속 자기가 죽였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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