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이현진, 복수 다짐한 차예련 거절..."목적이 다른듯"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1 20: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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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현진이 복수하려는 차예련을 거절했다.


21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22회에서는 유수연(차예련 분)은 고미숙(이휘향 분)의 복수 허락을 받았고 이후 강동하 본부장(이현진 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미숙은 강동하에게 유수연을 추천했다. 하지만 강동하는 단칼에 거절했다.

 

이에 고미숙은 "어쨌든 데리고 있으면 써 먹을 수 있을거다"며 강동하를 설득했지만 강동하는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유수연에게 고미숙은 "다시 가서 강동하 본부장이랑 담판 짓고 와라"며 "강동하 본부장 하나 설득 못하면 SA 그룹 절대 못 무너트려야 한다"고 했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이에 유수연은 강동하를 찾아가 "본부장님이 시키시는 일은 다 하겠다"며 "죽으라면 죽을테니 한 번만 기회를 달라"고 했다.

강동하는 유수연에게 "대체 이유가 뭐냐"며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유수연은 "SA그룹에 투자한다고 들었다"며 "투자 조건으로 본부장님 비서가 되면 SA그룹에 다 아니까 우리 아빠가 왜 돌아가셨는지. 아빠가 왜 사고가 났는지 정확하게 알고 싶다"고 했다.

이에 강동하는 유수연에게 "그러니까 일을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복수를 하고 싶어서다 이말이냐"며 "나는 이윤을 얻으려고 하는 거고 그 쪽은 복수하려고 하는 거니 목적이 다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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