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임혁X이채영의 기막힌 운명...어머니 잃고 복수 계획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2 2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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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혁과 이채영의 운명이 밝혀졌다.


2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58회에서는 주애라(이채영)의 과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애라는 '김현정'이라는 이름으로 술집 주방일을 하고 있었고 힘들었지만 버티고 살았다. 이때 외삼촌을 찾았다는 연락이 왔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해외에 입양된 주애라는 양부모의 학대로 다시 보육원에서 자랐다. 이어 김현정은 주점 주방에서 성실히 일하던 중 외삼촌(배도환 분)과 만났고 이후 남만중과 외삼촌의 통화 목록을 듣고 어머니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됐다.

외삼촌은 남만중에게 "큰아들 살리려고 수술 순서 바꿔치기해서 우리 누나가 죽었으니 돈을 달라"고 했고 김현정을 맡기로 했는데 김현정을 보육원에 보낸 것이다.

주애라는 자신의 엄마를 죽게 만든 사람이 남만중이며 외삼촌은 자신을 이용해 돈을 뜯어내려 한다는 것을 알고 이를 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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