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신고은, 한기웅X이채영 불륜 도청 듣고 알아...충격받고 분노+오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07 2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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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고은이 한기웅와 이채영의 불륜을 알았다.


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18회에서는 정겨울(신고은 분)이 남유진(한기웅 분)과 주애라(이채영 분)의 불륜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지석(박형준 분)은 정겨울이 걱정되는 마음에 정겨울을 찾았다.이제 집에 가야 한다고 말한 정겨울은 "다음에는 꼭 말씀드리고 오라"고 말했고 남지석은 갑자기 볼을 비비기 시작했다. 정겨울이 당황하자 남지석은 "인사한 거다"며 "남유진이 알려줬는데 비쥬라고 프랑스 인사고 남유진이 주애라하고 껴안고 인사했다"고 했다.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이 말에 정겨울은 충격을 받고 남유진과 주애라의 불륜을 의심했다. 이때 윤길자(방은희 분)는 상가 과일 집 방 씨에게 신호 위반 차량 운전자가 블랙박스 영상을 조작해 자신이 가해자로 몰렸다며 CCTV를 부탁하는 전화를 받았다.

이를 들은 정겨울은 "블랙박스 영상을 조작했다니 내가 본 리조트 영상도 그런건가"라며 더욱 의심하기 시작했다.

정겨울은 남지석에게 도청기가 붙은 액자를 건넸고 둘의 관계를 확인하고자 했다. 정겨울 의심대로 두 사람은 불륜이 의심될만한 대화를 나눴다. 도청으로 결국 정겨울은 두 사람의 불륜 관계를 알게 됐고 남유진과 주애라 불륜에 충격받고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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