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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채영이 가짜 한기웅 딸을 만들어 냈다.
1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47회에서는 주애라(이채영 분)의 악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애라는 비인가보육원에서 남유진(한기웅 분)의 딸을 찾고 유전자 검사도 끝냈다며 거짓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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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아이를 본 남지석(박형준 분)은 정겨울(신고은 분)을 닮지 않았다고 말했고 남만중(임혁 분)은 유전자 검사를 제대로 다시 해보자고 했다.
이에 주애라는 아이 아빠의 칫솔과 남유진 칫솔을 바꿔 유전자 검사를 조작했다. 이와중에 오세린(최윤영 분)은 주애라 말에 찝찝함을 느꼈다.
아이를 찾았다는 소식에 윤길자(방은희 분)은 기뻐하며 정영준(이은형 분)에게 아이를 보러가자 했지만 정영준은 주애라가 유전자 검사를 했다는 것에 의심을 품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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