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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은이 누명을 벗었다.
2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2회에서 금잔디(김시은 분)과 옥준표(김하겸 분)의 갈등이 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지(조향기 분)은 자신의 아들 옥준표를 때렸다는 이유로 금잔디를 학폭위에 넘기겠다고 협박했다. 금강산(서준영 분)은 "죄송하다"며 금잔디에게도 사과하라 했다. 하지만 금잔디는 "나 사과 안한다"고 했다.
이에 최수지는 "이거 봐라"며 "잘못한 것도 인정하지 않는데 내가 무슨 아량을 베풀겠냐"고 했다. 폭발한 금잔디는 "옥준표가 먼저 엄마가 집나간 이유가 저 때문이라 모욕했다"며 "나같은 멍청한 딸 있는게 싫어서 나갔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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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그러자 최수지는 "증거있냐"며 "이젠 거짓말까지 하냐"고 했다. 이때 다른 친구가 "증거 있다"며 옥준표가 금잔디에게 막말한 장면의 영상을 보여줬다. 이에 마홍도(송채환 분)은 "거짓말은 우리 금잔디가 아니라 그쪽 아들이 했다"고 했다.
선생님은 학폭위 갈 것없이 여기서 마무리 짓자 했고 금강산은 금잔디에게 어떻게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금잔디는 "옥준표 너 사과해"라며 "나랑 엄마 모욕한거 사과하라"고 했다. 옥준표는 "사과"라고 말했고 제대로 사과하라 했다. 이에 옥준표는 미안하다고 했고 금잔디도 때려서 미안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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