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안소영, 안문숙 손재주에 "기술자네"...혜은이, 남몰래 세웠던 은퇴 발표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8 21: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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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소영이 안문숙의 손재주에 놀라 눈길을 끌었다.

 

2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해돋이를 보러 준비에 나선 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문숙은 새벽부터 멤버들을 깨우느라 불을 켜는 등 바지런을 떨었다. 이후 페트병을 자르는 안문숙의 모습에 안소영은 "뭐하냐"고 물었다.

 

▲(사진,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안문숙은 "씻고 나오다가 문이 잠겼다"라며 페트병을 찾았다. 이에 안소영은 "하여간 가지가지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문숙은 방문 틈으로 페트병을 밀어 넣어 잠긴 문 열었다. 이를 본 안소영은 안문숙의 손재주에 "언니 쟤 기술자다"고 놀라워했다.

 

한편 혜은이가 그동안 혼자 세워온 은퇴 계획을 밝혔다. 혜은이는 "원래 50세까지만 노래하고 싶었다"며 "형편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조금씩 늘어났고 그렇게 5년씩 미루다 보니 어느새 20여 년이 늘어났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어 "앞으로 5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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