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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고은이 아이를 잃어버렸다.
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15회에서는 정겨울(신고은 분)이 낯선 여성(김가연 분)에게 아이를 빼앗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겨울은 구치소에 수감된 아버지 정현태(최재성 분)를 만나려 했지만 이는 쉽지 않았고 이 사실을 안 주애라(이채영 분)이 자신이 도와주겠다고 했다.
그런 정겨울에게 한 여자가 접근해 "아이가 배가 고파 보인다"며 "내가 잠깐 안고 있겠다"고 하자 정겨울은 의심 없이 아이를 넘겨줬고 여자는 아이를 안고 사라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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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정겨울은 옆에 앉아있던 여자에게 "이제 주시라"고 했지만 소용 없었고 놀란 정겨울은 "우리 아이 좀 찾아달라"며 울부짖었다. 이 모습을 주애라가 지켜보며 미소짓고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남유진(한기웅 분)과 정겨울의 친정 식구들이 달려왔다. 주애라는 "제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작은 사모님이 옆사람에게 아이를 맡겼는데 없어져 버렸다"고 했다.
경찰은 병원 CCTV가 작동하지 않았다며 외부 CCTV 및 주변 차량의 블랙박스를 확인해 보겠다고 했고 정현태의 접견마저 취소되어 버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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