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영이 이채영에게 자신이 신고은이라고 밝혔다.
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63회에서는 오세린(최윤영 분)이 주애라(이채영 분)에게 정체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애라 앞에 나타난 오세린은 "네가 놀라야 하는 건 내가 이미 그 영상을 봤다는 거다"고 말했다.이에 주애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지 마라"며 "복사본 행방은 정겨울 만 알고 있다"고 했다.
그러자 오세린은 "내가 정겨울(신고은 분) 이다"며 "유일하게 그 영상을 본 사람이다"고 했다.
이에 주애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지 마라"며 "복사본 행방은 정겨울 만 알고 있다"고 했다. 주애라가 무슨 소리냐고 하자 오세린은 "오세린이랑 나 영혼이 바뀌었다"고 했다.
주애라는 믿지 못했고 오세린은 "나도 처음에 그랬다"며 "그런데 신도 너의 악행을 볼 수가 없었는지 나한테 기적을 선물했더라"고 했다. 이어 "네가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절대 못 깨어날 거라고 하지 않았냐"고 했다.
![]() |
|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이어 오세린은 "네가 찾는 정겨울은 나니까 이 사람 건드릴 생각 하지 마"라며 "그리고 오세연(이슬아 분) 씨를 죽이고 우리 아빠한테 누명 씌운 죗값 치를 준비하라"고 했다.
주애라는 "정영준(이은형 뷴)이 분명 USB는 정겨울이 가지고 있으며 찾지 못했다고 했다"며 "네가 정겨울이면 그걸 못 찾았을 리 없고 그걸 가지고 있다면 가만히 있을 리 없잖냐"고 끝까지 믿지 못했다.
그러자 오세린은 "믿기 싫다면 믿지 마라"며 "난 네 죗값만 치르게 하면 된다"고 했다. 주애라는 "어차피 증거도 없지 않냐"고 했지만 오세린은 "없긴 왜 없냐"며 "방금 네가 다 자백했다"고 하더니 녹음기를 꺼냈다.
놀란 주애라는 "내가 남유진(한기웅 분)하고 이야기 잘 해서 같이 자백하자고 하겠다"며 "그러니 시간을 달라 자수 할거다"고 하며 빌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