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최윤영, 이채영 곤경에 빠뜨려...의심 시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7 2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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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영이 이채영을 곤경에 빠뜨렸다.


1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24회에서는 오세린(최윤영 분)이 주애라(이채영 분)의 가방에서 사진을 훔쳐 곤경에 빠뜨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세린은"주애라 넌 이제 네 뜻대로 되는 건 없을 거야다"며 "내가 허락되지 않는 한"라고 중얼거렸다. 결국 주애라는 잃어버린 사진으로 중요한 계약을 파괴당했다. 뿐만 아니라 회사 주가까지 폭락한 상태였다.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남유진(한기웅 분)은 주애라에 "어쩌다 그 중요한 걸 잃어버린 거냐"고 화를 냈고 주애라는 "분명히 가방 안에 뒀는데"라고 말했다. 남유진은 "어디 다른 데 흘린 거 아니냐"며 "잘 좀 생각해 봐"라고 했다. 그러자 주애라는 "확실히 가방에 뒀다"고 했다.

그러자 남유진은 "아니 사진에 발이 달린 것도 아닌데 너 어제 약속 있었다면서 혹시 실수로 거기 흘린 거 아니냐"고 했다. 그러자 주애라는 오세린을 만났던 것을 떠올렸다.

주애라는 오세린에게 전화에 사진에 대해 물었지만 모른척 했고 결국 주애라는 팀장에서 사원으로 좌천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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