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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재성이 한기웅의 불륜을 의심했다.
2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8회에서는 남유진(한기웅 분)의 불륜을 의심하는 정현태(최재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겨울(신고은 분)은 남유진과 주애라(이채영 분)이 불륜울 저지르고 있는 가운데 홀로 출산했다. 정겨울의 출산 소식을 들은 남유진은 "하필 왜 이 타이밍에"라며 당황했다.
정겨울은 눈이 보이지 않지만 출산을 해서 기뻐했고 온 가족들은 아내가 출산했는데 보이지 않는 남유진을 이상하게 생각했다. 윤길자(방은희 분)은 이에 대해 "출산 예정일을 코앞에 두고 친구들 모임은 좀 그렇다"고 했고 차영란(김예령 분)은 "그렇다고 사회생활도 못하면 안 되지 않냐"고 받아쳤다.
이후 남유진은 헐레벌떡 병실로 왔고 이를 본 남만중(임혁 분)은 "네 처가 애를 낳았는데 이리 늦게 오면 어떻게 하냐"고 분노했다. 이에 남유진은 중요한 모임이라 빠질 수가 없었다고 거짓말하며 정겨울에게도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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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집에 돌아온 정현태는 계속 남유진에 대해 의심했다. 앞서 만두를 사 올 때 차에서 내리는 남유진을 봤는데 주애라와 함께 했었기 때문이다. 주애라는 남유진의 옷을 털며 넥타이를 고쳐줬고 이상하게 생각하다가 "아닐거다"고 했다.
남만중은 아이의 이름을 짓기 위해 유명 작명소에서 남소희라는 이름을 받아왔고 정겨울은 좋다고 말했다. 집에 가봐야겠다는 정현태와 윤길자에 남유진은 자신이 모셔다 드리겠다고 했는데 거기서 정현태는 주애라 집인 시크릿 오피스텔을 네비게이션에 있는 것을 봤다. 집에 돌아와 정현태는 병원에서 주애라와 남유진의 모습을 계속 떠올리며 생각에 잠겼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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