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 배다빈 눈물에 애틋한 포옹…이주실 사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4 20: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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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다빈이 이주실 사망에 슬퍼했다.


24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극본 하명희)34회에서는 진수정(박지영 분)의 어머니 정미영(이주실 분)이 세상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수정은 오열하며 정미영에게 "엄마 딸이어서 좋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현진헌(변우민 분), 현정후(김강민 분), 현미래(배다빈 분)는 오열하는 진수정을 보고 안타까워 했다.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현미래는 이후 이현재(윤시윤 분)에게 전화를 걸어 오열했다. 이현재는 현미래에게 달려갔고 현미래는 "엄마 우는 거 못 보겠어"라고 했다. 이현재는 "할머님은?"이라며 걱정했고, 현미래는 "돌아가셨고 죄송하고 엄마한테도 너무 미안해"라고 했다.

이현재는 우는 현미래를 안아줬고 현미래는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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