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
24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극본 하명희)34회에서는 진수정(박지영 분)의 어머니 정미영(이주실 분)이 세상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수정은 오열하며 정미영에게 "엄마 딸이어서 좋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현진헌(변우민 분), 현정후(김강민 분), 현미래(배다빈 분)는 오열하는 진수정을 보고 안타까워 했다.
![]() |
|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
현미래는 이후 이현재(윤시윤 분)에게 전화를 걸어 오열했다. 이현재는 현미래에게 달려갔고 현미래는 "엄마 우는 거 못 보겠어"라고 했다. 이현재는 "할머님은?"이라며 걱정했고, 현미래는 "돌아가셨고 죄송하고 엄마한테도 너무 미안해"라고 했다.
이현재는 우는 현미래를 안아줬고 현미래는 오열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