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최윤영 유혹에 넘어간 한기웅, 키스까지...이채영 전화 무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7 2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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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기웅이 최윤영에 빠졌다.


2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32회에서는 남유진(한기웅 분)이 오세린(최윤영 분) 유혹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유진은 주애라(이채영 분)와 서태양(이선호 분) 사이에 분노를 느꼈고 이에 오세린은 남유진에게 춤을 추자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춤을 추며 묘한 기운을 느꼈다. 오세린은 복수를 위해 작정하고 남유진을 유혹했고 남유진은 이런 사실을 모른 채 오세린에게 푹 빠져 키스를 시도했다.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이때 남유진의 휴대전화가 울렸다. 주애라였다. 하지만 남유진은 무시했다. 이때 오세린에게도 전화가 왔고 오세린은 "친한 이모 딸인데 빨리 오라고 하네요. 실은 오늘 저녁 같이 먹기로 했다"며 집에 가겠다고 했다.

남유진은 오세린을 집까지 바래다줬고 귀에 귀걸이가 한쪽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남유진은 "평소에 물건 잘 잃어버리시나 보다"고 했고 오세린은 "자주 좀 덜렁거린다"며 "귀걸이를 자주 잃어버려서 한 쪽만 있는 게 꽤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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