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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영이 최재성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을 추적했다.
1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87회에서는 편상욱(이명호 분)를 만난 정겨울(최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길자(방은희 분)가 정현태(최재성 분)의 군대 후임이었던 편상욱 비서를 알아차렸고 정겨울 역시 이를 듣고 놀랐다.
정겨울이 자신을 알아보자 당황한 편상국은 윤길자를 밀치고 도망쳤고 정겨울은 쫓아갔지만 편상국은 택시를 타고 도망쳐 놓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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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편상국은 남연석(이종원 분)에게 전화해 "마지막으로 어머니를 뵈러 병원에 들렀다가 마주쳤다"며 "병실에 여권이 든 가방을 두고 와 오늘 출국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와중에 정겨울은 남만중(임혁 분)을 찾가 "편 비서님을 찾았는데 도망갔다"며 "편 비서님을 잡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했다. 이어 "통화하는 것을 들었는데 오늘 밤에 해외로 떠나서 당분간 돌아오지 않는다고 했다"며 "서태양(이선호 분) 씨와 정영준(이은형 분)이 공항으로 나갔는데 저희만으로 역부족일 것 같다"고 했다.
남만중은 정겨울 앞에서는 "편 비서가 그럼 사돈 일이랑 연결이 된다는거냐"고 분노해 놓고 몰래 편상국에게 전화해 공항에서 즉시 떠나 몸을 숨기라고 말했고 결국 정겨울은 찾지 못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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