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기웅이 최윤영, 이은형의 관계를 의심했다.
2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51회에서는 남유진(한기웅 분)이 오세린(최윤영 분)과 정영준(이은형 분) 사이를 오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영준은 윤길자(방은희 분)를 걱정하는 오세린에게 "겨울아 걱정하지 마라"고 말했고 이를 남유진이 듣게 됐다.
남유진은 놀라며 "방금 겨울이라 했냐"고 했다. 정겨울(신고은 분)과 영혼이 바뀐 오세린은 남유진 등장에 당황했다. 이때 정영준은 남유진에 "매제가 이 시간에 여기는 어쩐 일이시냐"고 했다.
남유진은 "할아버지 심부름 때문에 왔다"며 "그것보다 왜 오세린 씨보고 정겨울이라고 한 거냐"라고 물었다. 오세린은 "제가 정 팀장님 어머님과 친해져서 '엄마'라고 부르기로 했다"며 "그러다 보니 정 팀장님이 저를 동생처럼 생각하셔서 말이 헛나오신 것 같다"고 둘러댔다.
![]() |
|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이에 정영준은 "오세린 씨 미안하다"고 했다. 그러자 남유진은 "오세린 씨가 우리 장모님을 엄마라고 부른다는 거냐"고 물었다. 오세린은 "운영하시는 가게에 갔다가 친해졌다"며 "오늘도 힘들어하신다길래 걱정돼서 온 거다"고 했다.
이후 남유진은 정영준 방에 들어와 "혹시 오세린 씨 좋아하시냐"며 "요즘 계속 붙어다니더라"고 했다. 그러자 정영준은 "그런거 아니다"며 "그런데 왜 갑자기 우리 둘 관계를 묻는거냐"고 했다. 이에 남유진은 "오세린 씨가 워낙 괜찮은 사람이니 형님한테 소개시켜 드리려 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