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이채영, 이선호 마주치고 당황..."내 과거 안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03 2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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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채영이 이선호를 보고 놀랐다.


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14회에서는 주애라(이채영 분)가 경찰서 앞에서 우연히 서태양(이선호 분)을 만나 당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현태(최재성 분)는 주애라의 계략으로 오세연(이슬아 분)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 채 구치소에 수감됐다.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정현태가 수감된 가운데 정겨울(신고은 분)이 아빠를 보겠다며 찾아갔지만 볼 수 없었다. 이때 오세린(최윤영 분)과 서태양이 등장했고 주애라도 나타났다.

주애라는 정겨울 앞에 있는 서태양을 발견하고 놀라 서둘러 몸을 돌려 피했다. 주애라는 "앞으로 서태양 다시 만날 일도 없다"며 "이제는 내 과거는 완벽하게 덮이는 거고 난 이제 완벽한 주애라야"며 되새겼다. 이어 "오세연 그 여자는 죽었고 앞으로 서태양 다시 만날 일도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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