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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진희가 유산 위기에서 벗어났다.
8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연출 한준서/극본 조정주)31회에서는 하혈하며 쓰러진 오연두(백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태경(안재현 분)은 길 건너편에 서 있는 오연두가 하혈하자 놀라 뛰어갔고 이때 공태경이 달려가는 사이 김준하(정의제 분)가 오연두를 잡았다.
어떻게 해야하냐는 김준하 말에 공태경은 "병원에 데려가야한다"고 하며 직접 운전해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김준하는 쓰러진 오연두를 흔들어 깨우면서 "일어나봐라"고 소리쳤고 이 모습을 본 공태경은 "편히 하게 놔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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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 캡처) |
김준하는 자신이 오연두를 안고 가겠다고 했고 공태경은 분노하며 "니가 뭔데 안고가냐"며 "너 좋아서 도움 받은거 아니고 지금도 참고 있는거니까 꺼지라"고 했다.
이후 나타난 공찬식(선우재덕 분)은 공태경에게 "남의 아이를 네 아이라고 속인 건 절대로 용서 못 한다"며 "네가 포기 못 하겠다고 하면 이 엄청난 사실을 네 엄마한테 털어놓을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공태경은 "지금 저를 협박하시는 거냐"고 따졌고 공찬식은 "네가 날 회장님이라 불러도 난 아버지 역할을 해야겠다"며 "빨리 그 아이하고 정리하라"고 했다. 하지만 공태경은 정리할 수 없다며 "아들이 아닌 남이라 생각하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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