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천재 백사장' 백종원, 나폴리에서 확인한 '기생충' 짜파구리 인기→나폴리 도시락 시장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5 20:00:20
  • -
  • +
  • 인쇄
▲(사진, tvN '장사천재 백사장'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종원이 나폴리의 도시락 시장을 확인했다.


25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서는 나폴리 시장을 장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짜파구리와 해물라면, 그리고 부대찌개를 선보였다. 그런데 나폴리 사람들 입맛에 맞았는지 부대찌개는 일찌감치 품절이 돼버렸다. 이에 손님들은 짜파구리를 찾기 시작했다.

손님들은 식탁에 짜파구리가 올라오자 '기생충'에서 나온 음식임을 알아보고 반가워 했다. 영화의 효과 덕인지 짜파구리 마저 품절이 되고 말았다. 

 

▲(사진, tvN '장사천재 백사장' 캡처)


백종원은 모든 메뉴가 품절된 상황에서 대기 줄이 생기자 도시락을 판매하겠다고 전했다. 백종원은 "사실 첫날 부터 도시락을 팔려고 했다"고 하면서 제작진의 도시락을 보고 부실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백종원은 "우리 프로가 해외 창업할 사람들의 길라잡이 역할이잖냐"며 "좋은 게 신경 조금만 써도 저자본 창업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은 나폴리에 이상한 10유로 도시락을 전멸을 내버리고 가는 거다"며 "내 특기가 그거다. 시장 교란시키는 것이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