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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진희가 안재현을 드리워했다.
23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연출 한준서/극본 조정주)36회에서는 공태경(안재현 분)을 그리워 하는 오연두(백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금실(강부자 분)은 공태경의 집에 아기울음소리를 듣고 숨어있던 오연두를 찾아냈다. 분노한 은금실은 "이 괘씸한 것 너 여기서 뭐하냐"며 "너 여기서 뭐하는 거냐 네가 왜 공태경이 집에 있냐"고 따졌다.
공태경은 이를 말리며 "아기가 우니까 제가 설명하겠다"고 했다. 은금실은 오연두에게 "네 말만 들어서 뭐하냐"며 "아기 재우고 나와라"고 했다. 이어 오연두과 공태경에게 "너희 둘이 식구들 몰래 살림 차린 거냐"고 물었다.
이에 오연두는 "집 보러 다니다가 우연히 들렀을 뿐이고 공태경 씨 집인지는 몰랐다"고 했다. 은금실은 "집을 천년만년 보는 것도 아니고 왜 아직도 이집에 있는거냐"고 했다. 공태경도 "제가 도와주겠다고 했다"며 "우연히 만나서 도움 준 게 전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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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 캡처) |
은금실은 믿지 못하겠다고 했고 공태경은 "믿기 싫으시면 믿지 마시라"고 화를 냈다. 은금실은 "그리고 왜 아기방을 만든거냐"고 물었고 공태경은 "이미 다 지난 일이고 이 집도 팔거다"고 했다. 오연두 역시 "우리 둘 아무 사이도 아니다"고 했다.
은금실은 이후 오연두를 병원까지 데려다줬다. 은금실은 "그동안 어디서 어떻게 살았냐"며 "애가 애를 기른다고 바짝 말랐는데 너 지금 엄마한테도 연락 안 했지않냐"고 물었다.
이후 오연두는 병원에 있는 선우희(정소영 분)에게 갔다. 선우희는 "그 사람하고 이야기는 해봤냐"며 "어쩌기로 했냐"고 물었다. 눈물을 흘리던 오연두는 "내가 너무 웃기다"며 "그 사람이 다치든 말든 떠날 땐 언제고 다시 못 본다 싶으니까 이런 기분이 드나 싶어서 웃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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