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천재 백사장' 존박x유리 함께 하게 된 나폴리 한식당..."저 자신 있습니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30 20: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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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장사천재 백사장'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리와 존박이 함께하게 됐다.


30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서는 유리와 존박이 합류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한식당이 한번도 존재하지 않았던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연매출 5억의 한식당을 창업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가게 후보지 세 곳을 둘러보며 상권을 분석한 백종원은 재방문율이 높은 산타루치아 거리를 최종 가게자리로 선정했고 곧바로 메뉴 개발에 돌입했다.

현지와 조화를 이루는 메뉴로 한국식 토핑을 올린 피자로 시식회를 가졌지만 결과는 실패. 이에 백종원은 정공법을 택했다. 불고기와 제육볶음 자체는 맛있고 밥과 먹어야 어울릴 것 같다는 손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밥과 반찬을 함께 제공하는 정통 한식 백반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사진, tvN '장사천재 백사장' 캡처)


이때 존박과 유리가 합류하게 됐다. 유리는 "게임도 요리하는 장사 게임 밖에 안 한다"며 요리에 자신있음을 어픽했다.

이어 유리는 "백종원 선생님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만들 자신이 있다"며 "저의 스마일 본성으로는 서비스를 해야 하는데 요리까지 둘 다 잘 할 자신 있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백종원과 이장우를 만난 존박은 이장우의 모습을 보고 "형 그동안 고생을 좀 한 것 같다"며 "지친 기색이 있다"라고 했다. 이에 백종원은 "이루 말을 다 표현할 수 없다"며 모로코를 회상했고 이장우는 "그래도 둘이 있으니까 든든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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