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 본격적으로 서동희 갈구나...이시강 "눈치 없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6 20: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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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가 양병열과 친하게 지내는 서동희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2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31회에서는 강차열(양병열 분)과 더 가까워진 서동희(남상지 분), 그런 모습을 보며 분노한 백승주(차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차열은 위험에 처한 서동희를 구해줬다. 이 모습을 본 백승주는 "두 사람 뭐하냐"며 역정을 냈다.

이후로도 백승주는 혼자 남아 일을 하겠다 했고 그런 백승주를 도와주겠다는 서동희에게 "그냥 집으로 가란 말 안들리냐"라며 소리를 질렀다.

당황한 서동희는 그렇게 퇴근을 했다. 이를 본 강차열은 백승주에게 "도와주겠단 사람에게 왜그러냐"고 했다. 이에 백승주는 "너야말로 너무한거 아니냐"며 "꼭 그렇게 서동희 편을 들어야 겠냐"라고 화를 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그런가하면 강성욱(이시강 분)은 서동희에게 "백팀장에게 뭐 잘못한거 있냐"고 물었다. 서동희는 "강차열이랑 너무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경고 받았다"고 했다.

강성욱은 "회사 생활 잘하고 싶으면 강차열하고 친하게 지내지 말고 백승주 말 들으라"고 했다. 서동희가 "왜 그러냐"고 묻자 강성욱은 "여자들은 알아듣던데 서동희 씨는 좀 눈치가 없냐"고 했고 서동희는 "혹시 백팀장님이 강차열 씨 좋아하냐"며 놀랐다.

이후로도 강차열은 서동희에게 말을 걸었으나 서동희는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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