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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주영이 백진희를 구했다고 거짓말했다.
13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연출 한준서/극본 조정주)15회에서는 장세진(차주영 분)이 오연두(백진희 분)를 구했다고 거짓말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세진은 오연두가 쓰러진 것을 알고 장호(김창완 분)에게 자기가 병원에 데려가겠다고 했다. 이후 장세진은 운전을 하면서 공태경(안재현 분)과 이인옥(차화연 분)에게 전화해 오연두에게 사고가 났다고 했다.
이어 장세진은 이인옥과 은금실(강부자)에게도 오연두의 상황을 전했고 간호사에게 자신이 그를 구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서 오연두가 깨어나자 장세진은 오연두에게 킥보드에 부딪칠 뻔한 것이지 부딪친 게 아니며 자기가 안고 쓰러져서 큰 충격받지 않았다고 거짓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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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 캡처) |
이후 공태경이 등장했다. 아이에게 문제가 생겼는지 걱정하는 오연두에게 공태경은 "내가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누워있으라"고 한 뒤 간호사에게 초음파 검사를 하겠다 했다. 그러자 장세진은 공태경에게 접수부터 하고 오라며 자신이 오연두과 함께 검사실로 가겠다고 말했다.
오연두는 그냥 검사실에 걸어가겠다고 말했고 장세진 "쓰러질 때 내가 뒤에서 안고 쓰러져서 큰 충격도 받지 않았는데 보라"며 "외상도 없고 출혈도 없으니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하면서 아이에게 아무 문제 없을 것이라고 했다. 오연두는 장세진의 말을 믿고 "죄송하다"며 "정신이 없어서 고맙다는 말도 못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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