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남상지, 마음 자꾸 표현하는 양병열에..."당신과 난 다른 세상의 사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7 20:55:48
  • -
  • +
  • 인쇄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가 양병열을 거절했다.


1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46회에서는 서동희(남상지 분)가 강차열(양병열 분)의 마음을 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차열은 서동희에게 "내가 오너 아들인 걸 밝히지 않은 건 일부러 그런거 아니다"고 말했다.

서동희에게 강차열은 "변명할 기회라도 줘야 할 것 아니냐"며 "뭐가 그렇게 화가 난거냐"고 했다. 서동희는 "이제 내일에 상관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했다.

서동희는 또 "백승주(차민지 분)가 그러더라"며 "강차열 씨가 대학 때 부터 불쌍한 사람을 보고 지나치지 못해서 아이 혼자 키우는 내가 안쓰러워서 그런거라 했다"고 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강차열에게 또 서동희는 "강차열 씨가 나 가지고 놀 사람은 아니란 건 안다"며 "하지만 우린 다른 세계의 사람이다"고 했다.

하지만 강차열은 "나 입양 됐다"며 "어머니 아바지가 돌아가시고 고아가 된 날 작은 아버지가 거둬 주신거다"고 했다.

또 강차열은 "난 너 안에 있는 사랑을 본거고 그래서 좋아한거다"며 "나 좀 바라봐주면 안돼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