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다큐 마이웨이' 어릴 때부터 완성형 미모 뽐낸 이상미..."정말 예뻤다고 하더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6 20: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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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상미 미모가 빛났다.


16일 밤 7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전원일기' 속 개똥엄마로 주목 받았던 이상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이상미는 언제부터 예뻤냐는 질문에 "어릴 때 부터 그렇게 예뻤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동네 사람들이 저 안아보겠다고 많이 데려갔다더라"고 언급했다.

이상미는 어릴 적 미모에 대해 "정말 예뻐서 이집 저집에서 구경하고 남의 집 가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고 했다. 이어 이상미는 "엄마가 절 낳고 제 기저귀를 빨아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며 "시어머니가 다 해주시고 그래서 저 때문에 호강 받았다고 좋아하셨다"고 회상했다.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그러면서 "예쁘니까 학교에서도 남자애들도 절 좋아하고 짝꿍하고 싶은 사람으로 절 적었다고 한다"며 "그러다 보니 배우 꿈을 꾸게 됐고 연기가 하고 싶어서 엄마 몰래 원서 썼다가 걸리기도 했다"고 했다.

이상미는 "엄마한테 다음 탤런트 공채 때 '연기상' 한 번 받고 그만 두겠다고 했다"며 "그렇게 공채 합격 후 단역 배우를 하다가 3년 만에 '전원일기'에 캐스팅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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