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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은은 서준영의 친딸이 아니었다.
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27회에서는 금잔디(김시은 분)과 금강산(서준영 분)의 관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지(조향기 분)는 금강산을 산삼 도둑으로 몰고가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햇지만 옥준표(김하겸 분)이 "그 산삼 어제 아빠가 먹었다"며 "심봤다라고 하면서 한 입에 넣더라"고 해 위기에서 벗어났다.
그런가하면 금선달(최재원 분)은 금잔디를 보러 학원으로 찾아갔고 아직 금잔디가 오지 않았다는 말에 장호랑(반민정 분)은 자신의 집에서 좀 쉬고 있으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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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이때 금강산은 장호식(안용준 분)과 짐을 옮겨 집으로 가고 있었다. 장호식은 금강산에게 동주혁(김시후 분)을 언급하며 "그자식이 옥미래(윤다영 분)한테 막 대하더라"며 "마치 예전에 이선주(반소영 분)가 너한테 했던 것 처럼 그랬다"고 했다.
금강산은 "금잔디 엄마 이야기를 왜하냐"고 했지만 장호식은 "맞지 않냐"며 "너랑 피 한방울 섞이지도 않은 애 뭐가 그렇게 예쁘다고 금이야 옥이야 하냐"고 했다. 이에 금강산은 버럭하며 "난 금잔디가 내딸 아니라고 생각한 적 없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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