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누명 벗은 차민지, 이시강과 결혼 결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5 2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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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가 누명을 벗고 이시강과 결혼하기로 했다.


1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44회에서는 강성욱(이시강 분)과 결혼을 결심한 백승주(차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미경(박해미 분)의 누명으로 횡령 의혹을 받는 백승주는 강성욱의 도움으로 누명을 벗을 수 있었다.

이에 백승주는 강성욱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만나자고 했다. 이어 백승주는 강성욱에게 "혹시 아직 기회 있냐"고 물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강성욱은 이어 저번에 백승주에게 고백했던 곳으로 데려갔다. 강성욱은 "바로 대답하고 싶었지만 여기서 다시 고백하려 한다"고 했다.

이어 강성욱은 "나랑 결혼하자"며 "결혼 하고 우리 연애하자"고 말했다. 백승주는 놀랐고 강성욱은 "설마 또 나 거절하는 거냐"고 했다. 이에 백승주는 "그럴리 없다"며 "우리 결혼하자"고 받아들였다.

이후 강성욱은 최미경과 강인규(선우재덕 분) 앞에서 "백팀장과 결혼 하겠다"고 선언했고 이를 안 최미경은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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