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서준영, 김호영 말리다가 협박범 오해...이응경X조향기 혼비백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9 21: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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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준영이 오해를 받았다.


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55회에서는 오해를 받은 금강산(서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만석(김호영 분)은 금강산 가족 일을 두고 분노해 방안으로 들어가 버렸고 이에 최수지(조향기 분)는 금강산에게 "그쪽도 참 딱하다"며 "드센 장모님에 사고뭉치 아버지에 공부못하는 딸까지"라며 비아냥 거렸다.

그러자 금강산은 "우리 장모님 드센 것 맞고 아버지도 사고뭉치고 우리 딸 공부못한다"면서도 "근데 좋을때만 가족이 아니라 힘들때도 감싸는게 가족 아니냐"고 했다. 이에 최수지는 "평생 그러고 살으라"고 한 뒤 자리를 떴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이와중에 장호랑(반민정 분)은 옥미래(윤다영 분)가 금산달(최재원 분)을 발견했다는 것을 금강산에게 전화한 것을 두고 "금강산한테 관심있냐"며 "잘나고 능력있는 남친도 있는데 왜 자꾸 금강산일에 끼어드냐"고 따졌다. 이에 옥미래는 "금강산 일은 금잔디(김시은 분) 어머니 일도 있고 해서 마음이 간 것 뿐"이라고 했다.

이후 황만석은 신재품 출시를 위해 칼질을 했지만 몸이 불편해 칼이 엇나갔다. 이를 본 금강산은 칼을 빼앗아 이를 말렸고 이 장면을 본 황찬란과 최수지는 금강산이 칼을 들고 황만석을 협박하고 있는 것으로 오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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