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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후가 서준영에게 경고의 말을 날렸다.
1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57회에서는 금강산(서준영 분)에게 경고한 동주혁(김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잔디(김시은 분)는 금강산과 장호랑(반민정 분)이 껴안고 있는 것을 보고 오해해 뛰쳐나갔고 이를 본 금강산은 바로 금잔디를 찾으러 다녔다. 금잔디는 울다가 옥미래(윤다영 분)를 마주쳤다.
옥미래는 바로 금강산에게 금잔디가 있음을 알렸고 이 소식을 듣고 금강산은 금잔디를 찾아왔다. 마침 세 사람이 있는 것을 본 동주혁은 "또 시작이네"라며 인상을 찌푸리며 차 밖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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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금잔디가 먼저 가버리고 금강산이 금잔디를 쫓아가려고 하자 동주혁은 금강산을 붙잡더니 "내 여자친구랑 자꾸 엮이는거 아주 불편하다"며 "아니 불쾌하다"고 경고했다. 이에 금강산은 알겠다고 하면서 다시 금잔디에게 갔다.
이후 동주혁을 만나고 들어온 옥미래에게 최수지(조향기 분)은 "내가 아까 주얼리 샵에서 동주혁을 봤는데 무슨 선물 안주더냐"고 물었고 옥미래는 받은 게 없다고 했다. 이시각 동주혁은 차유진(오수정 분)에게 주얼리 선물을 건넸다.
그러고 나서 동주혁은 "우리 잠깐 시간을 가지자"고 했고 분노한 차유진은 "옥미래 그여자 때문이냐"고 하면서 팔찌를 버려버렸다. 동주혁은 "지금 무슨 짓이냐"고 화를 냈고 차유진은 "내가 받고 싶은 선물은 바로 자기다"라고 하며 동주혁에게 집착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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