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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후가 서준영에게 시비를 걸었다.
2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65회에서는 금강산(서준영 분)에게 막말하는 동주혁(김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주혁은 도시락 배달 온 금강산이 옥미래(윤다영 분)과 함께 있는 모습과 보육원 수녀가 같이 있는 금강산과 옥미래를 보고 잘 어울린다고 한 것에 대해 불쾌함을 느꼈다.
당황한 금강산은 "도시락 2층에 갔다놓겠다"고 말하고 올라갔다. 이후 도시락 배식을 하다가 옥미래는 금강산과 김두호(김영호 분)이 있는 곳에서 자신이 이곳 보육원 출신임을 고백하기도 했다.
도시락 배식이 끝나고 옥미래는 열심히 운동화를 빨았고 동주혁은 하유진(오수정 분)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느라 자리를 비웠다. 이때 옥미래는 "저는 보육원 있을 때 부모 없는 애 취급 받기 싫어서 열심히 운동화를 빨았다"며 "그런 아이들 마음을 알기 때문에 열심히 운동화를 빠는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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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그렇게 빨래 정리를 하다가 옥미래는 미끄러졌고 이를 금강산이 잡아주다가 두 사람은 껴안은 모양새가 됐다. 이 모습을 동주혁이 모두 지켜봤고 동주혁은 옥미래에게 "여긴 나랑 금강산이 정리하고 있을테니 나가보라"고 했다.
동주혁은 금강산과 둘만 남게 되자 "도시락 배달이나 마쳤으면 갈 것이지 도시락 더 팔고 싶어서 이러는거냐"고 비아냥댔다. 금강산은 "그냥 아이들이 잘 먹는 모습이 좋아서 그런거다"고 했다. 이에 동주혁은 "착한척 그만하고 본인 앞가림이나 잘하라"며 "마누라 집나가고 애도 사고뭉치지 않냐"고 막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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