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가 나타났다' 백진희♥안재현, 이별 조짐 보여...편지 남기고 떠나버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6 2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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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진희와 안재현이 이별 위기에 처했다.


16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연출 한준서/극본 조정주)34회에서는 오연두(백진희 분)가 공태경(안지현 분)과 이별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연두는 공태경과 헤어지기로 마음 먹기로 했다. 오연두는 마지막으로 공태경과 바다로 가기로 했다. 공태경은 "집부터 알아보겠다"며 "아이 키울 수 있을 만큼 쾌적하고 좋은 환경으로 진짜가 태어나기 전에 예쁘게 아기방 꾸밀거다"고 했다.

오연두는 애틋하게 공태경을 바라보며 고맙다고 했다. 이어 "나 지금 목이 좀 마른데 물 좀 사다달라"고 했다. 




이어 오연두는 차 안에서 공태경이 잠깐 편의점에 간 사이 편지를 숨겨뒀다. 다시 돌아온 공태경은 오연두에게 "오늘까지만 장모님 댁에서 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태경은 "오연두 씨 만난 거 후회한 적 없다"며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오연두가 대답하지 않자 공태경은 "나한테도 사랑한다고 말해달라"고 했다. 그러자 오연두는 "나중에 해주겠다"고 한 뒤 차에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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