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양병열, 남상지에 잘보이기 위한 노력...이시강, 차민지 누명 벗기기 위해 애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4 21: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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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병열이 남상지에게 잘보이려 노력했다.


1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43회에서는 서동희(남상지 분)에게 잘 보이려고 애쓰는 강차열(양병열 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누명을 쓴 백승주(차민지 분)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강성욱(이시강 분)은 이것 저것 알아보고 시작했고 여기에 김유정(손예지 분)과 최미경(박혜미 분)이 연관 돼 있다는 것을 알았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분노한 강성욱은 김유정에게 바른대로 말하라 했고 어머니인 최미경을 경멸에 가득찬 눈빛으로 바라봤다.

그런가하면 강차열은 서동희의 마음을 얻으려 서힘찬(김시우 분)을 학교까지 데려다 주며 더 가까워 지려는 모습을 보였다. 서동희는 "우리 서힘찬 이용하려 하지 말라"며 "그래도 나 안넘어 간다"고 했지만 강차열 역시 "나도 포기 안할 것"이라 하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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