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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주영과 강부자가 손을 잡았다.
7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연출 한준서/극본 조정주)14회에서는 거짓말한 장세진(차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연두(백진희 분)의 생일을 축하하는 식사 자리에 들이닥친 장세진은 가족들에게 미국에 가지 않기로 했다고 했다. 그러자 은금실(강부자 분)은 공태경(안재현 분)과 결혼이 어그러져서 이 사달이 났다고
이에 장세진은 "부모님까지 그러시니까 아무 데도 의지할 데가 없어서 그렇다"며 "안그래도 큰 사모님 생각 많이 나더라"고 했다.
은금실 또한 자신도 장세진이 없어 많이 불편했다고 밝혔다. 이에 장세진은 "그동안 많이 힘드셨지 않냐"며 "상견례 때 작은 사모님이 큰 사모님께 나가라고 큰소리치실 때 깜짝 놀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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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 캡처) |
그러자 은금실은 "아주 손주를 업고 뒷방 늙은이 취급을 하더라"며 "내가 내 집에서 눈칫밥을 먹게 줄 몰랐다"고 했다. 이 말에 장세진은 "아셔야 할 게 있다"며 "어제 별채에 들렀다가 우연히 보게 됐는데 3개월 후면 혼자 살 생각이다"고 오연두를 언급했다.
이어 "그 여자 무슨 속셈인지 모르겠다"며 "어쩌면 공태경이 속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했다. 또 "저한테 시간을 주시라"며 "이 집안이 다시 큰 사모님 뜻대로 돌아갈 수 있게 해보겠다"고 했다.
이후 집으로 간 장세진은 주화자(이칸희 분)에 "엄마 아버지랑 헤어져라"며 "이 봉투 안에 큰사모님이 주신 아파트 잔금 들어 있으니 이거 받고 싶으면 나랑 아버지 중에 선택해라"며 이혼하라 했다.
이에 장호는 "아무리 못난 부모라 해도 건방지게 어디서"라며 장세진의 뺨을 때렸다. 장세진은 이에 "아버지가 저한테 해준 게 뭐냐"며 "더는 아버지랑 같이 못 사니 당장 나가라"고 소리질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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