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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준영이 김호영을 도왔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10회에서는 금강산(서준영 분)이 황만석(김호영 분)을 도와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지(조향기 분)는 금강산이 요양보호사로 들어올 수 있다는 생각에 계속 안된다며 황찬란(이응경 분)을 설득했다.
이후 옥재현(김동윤 분)에게도 은상수(최필립 분)이 추천 한 금강산 딸 금잔디(김시은 분)이 자신의 아들 옥준표(김하겸 분)을 때린데다가 마홍도(송채환 분)이 자신의 머리채를 잡았다고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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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최수지는 "바로 그집이랑 엮이면 안된다"고 강조했고 옥재현은 바로 황찬란에게 "그집 장모가 최수지 머리채까지 잡았다더라"며 "그런 폭록적인 집안을 요양 보호사로 들일 수 없다"고 했다.
결국 금강산은 채용되지 못했다. 이후 회사 갈일이 있었던 황만석은 혼자 화장실을 갔다가 지퍼가 열리지 않아 실수 하고 말았다. 때마친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던 금강산을 이를 발견하고 황만석을 도와줬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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