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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후가 서준영을 탐탁치 않게 여겼다.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69회에서는 금강산(서준영 분)에게 옥상으로 오라고 한 동주혁(김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주혁은 자신의 프리미엄 죽이 아닌 금강산의 아이디어가 채택된 것을 두고 무척 자존심이 상해했다. 회사에 온 금강산에게 동주혁은 "잠깐 옥상에서 이야기 좀 하자"고 불러냈다.
이와중에 옥미래(윤다영 분)은 회사로 와 동주혁을 찾았고 은상수(최필립 분)은 "아까 우리 동서 데리고 옥상에서 이야기 하겠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옥미래는 동주혁이 금상산을 불러냈다는 말에 의아해 하며 옥상으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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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옥상에서 동주혁은 금강산에게 "요양보호사면 요양보호사 일만 하라"며 "괜히 회사일에 관여하지 말란 이야기다"고 하며 충고하겠다고 했다. 이에 금강산은 "회사일에 관여하는 게 아니라 신제품 출시 일로 회장님의 건강이 해쳐질까봐 요양보호사로서 아이디어를 낸거다"며 "난 앞으로도 요양보호사로서의 일만 할 것이니 염려하지 마라"고 했다.
그러자 동주혁은 "회장님한테 잘보여서 한 밑천 땡기려는 거 내 눈엔 다 보인다"며 "모를줄 알았냐"고 시비를 걸었고 금강산은 그런게 아니라 했다. 이때 옥미래가 등장했고 금강산은 먼저 내려가 보겠다고 했다. 옥미래는 동주혁에게 "금잔디(김시은 분) 아버님 그런 사람 아니다"고 했고 이에 동주혁은 "너 지금 내 앞에서 저 사람 편드는 거냐"고 하며 발끈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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