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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채환이 사기 당했다.
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6회에서는 사기를 당한 마홍도(송채환 분)과 이를 알게 된 금강산(서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잔디(김시은 분)의 오디션 비용을 위해 천만원을 현금으로 준 마홍도는 가게 보증금을 2천만원 올려달라는 주인 말에 낙심했다.
금강산은 마홍도에게 "제가 모아둔 돈이랑 장모님이 모아둔 돈 천만원 있지 않냐"며 "그걸로 보증금 해결하면 된다"고 했다. 하지만 마홍도는 이미 천만원을 준 뒤 50만원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마홍도는 금잔디에게 "그 가수 시켜준다는 사람한테 준 돈 다시 갖고 와야될 것 같다"며 "일단 보증금 부터 해결하고 너 가수 시켜주는거 할머니가 나중에 또 돈 대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금잔디는 "그러는게 어딨냐"며 "나 오디션 붙은 것도 처음이고 애들한테 다 말해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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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마홍도는 계속 설득했지만 금잔디는 "나 절대 포기 못한다"며 "할머니 밉다"며 울며 뛰쳐나갔다. 이를 들은 이예주(강다현 분)은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고 모든 자초지종을 들었다. 이예주는 전화를 해보라 했고 마홍도가 계속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다.
이예주는 영수증도 안받았냐고 물었고 안받았다는 마홍도의 말에 "아니 천만원이라는 그렇게 큰 돈을 주면서 영수증 하나 안받았냐"고 했다. 이를 들은 금강산은 "천만원을 누굴 줬다는 거냐"고 물었고 결국 모든 사실을 알게됐다. 돈을 다시 찾기 위해 사무실을 찾았지만 이미 이들은 사기를 치고 야반도주 한 상황이었다. 이에 충격받은 마홍도는 쓰러지고 말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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