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김시후 찾아 회사까지 쳐들어 온 오수정...이를 목격한 최필립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7-05 21: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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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수정이 김시후를 찾아왔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72회에서는 하유진(오수정 분)이 동주혁(김시후 분)을 찾아 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주혁은 회사에서 걸려 온 전화를 받았다. 바로 하유진이었다. 동주혁은 "너 미쳤냐"며 "여기가 어디라고 찾아오냐"고 하며 화를 냈다.

이때 탕비실로 은상수(최필립 분)가 들어왔다. 은상수는 동주혁에게 커피 한잔 하겠냐고 말을 걸었으나 동주혁은 "나중에 하겠다"고 말하며 급히 탕비실을 나갔다. 이를 수상히 여긴 은상수는 동주혁을 따라갔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하유진은 동주혁에게 "이렇게 끌고 오면 남들이 더 수상하게 볼 것 아니냐"고 했고 동주혁은 "여기가 어디라고 찾아오냐"고 했다. 하유진은 "이렇게 안하면 자기가 자꾸 내 연락을 씹지 않냐"며 "내가 나 버리지만 않는다면 앞길 안 막겠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다.

동주혁은 "일단 옥미래(윤다영 분) 미술 학원 부터 그만 두라"고 했고 하유진은 "당신 하는 것 봐서 그만 두겠다"고 했다. 이 모습을 바라 본 은상수는 두 사람의 모습을 사진을 직어 최수지(조향기 분)에게 보냈다. 최수지는 은상수가 보낸 사진을 바고 옥미래에게 보냈고 옥미래는 "동주혁이랑 하유진이 왜 같이 있는 거지"라고 의문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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