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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후가 이윤성에게 총각이라 거짓말한 최재원 사연에 분노했다.
2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67회에서는 금강산(서준영 분) 멱살을 잡은 동주혁(김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규선(이윤성 분)을 만나러 온 금선달(최재원 분)은 빵집에 온 금잔디(김시은 분)과 금강산은 금선달을 보고 반가워 했다.
하지만 동규선은 금선달 보고 할아버지라 부르는 모습을 보고 놀랐고 곧 금선달이 총각이 아닌 금강산 아버지에 금잔디 할아버지라는 사실을 알았다.
이에 분개한 동규선은 금선달에게 당장 나가라 소리쳤고 이후 빵집에 온 옥미래(윤다영 분), 동주혁까지 이 모든 사실을 알았다. 동주혁은 계속 금강산 집안 사람들이 자신과 옥미래와 엮이는 것에 불만이었는데 동규선까지 엮인 것을 알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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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동주혁은 "그럼 지금 고모를 농락했다는 거 아니냐"며 "그 반찬집 여기 근처라 했냐"라고 하더니 반찬집으로 쳐들어가 금강산 멱살을 잡고 "내가 경고하지 않았냐"고 소리질렀다. 금강산이 무슨소리냐고 하자 동주혁은 금선달 이야기를 꺼내먀 "우리 고모한테 총각이라고 사기 치지 않았냐"고 했다.
금강산은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옥미래와 동규선은 동주혁을 말리며 말로 하자고 했다. 반찬집에 있던 마홍도(송채환 분)역시 금선달이 또 사고 친 것을 알고 한숨을 쉬었고 이후 동규선에게 동주혁은 다시는 금선달과 엮이지 말라고 분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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