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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영호가 윤다영이 자신의 친딸임을 알았다.
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82회에서는 옥미래(윤다영 분)가 자신의 딸임을 알게 된 김두호(김영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잔디(김시은 분)가 하고 있는 머리 방울을 본 김두호는 그게 옥미래에게서 받았음을 깨닫고는 옥미래가 자신의 딸이 아닐까 생각했다.
이후 보육원 수녀에게 김두호는 자신의 딸 행복이가 옥미래냐고 물었고 수녀는 그렇다고 했다. 이와중에 옥미래는 동주혁(김시후 분)에게 맞은 금강산(서준영 분)을 치료해 주고 있었고 금강산은 묘하게 옥미래에게 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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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그러고 나서 다음날 황만석(김호영 분)은 옥미래를 불러 "황동푸드가 나와 동규철(최종환 분) 부친이 함께 세운 회사라는 걸 알고 있냐"며 "근데 네가 혼사를 무르면 어떻게 되겠냐"고 역정을 냈다. 옥미래는 동주혁과 결혼할 수 없다고 다시 말했고 황만석은 크게 분노하며 "이래서 근본도 모르는 거 들이는 게 아니라 했다"고 소리쳤다.
놀란 황찬란(이응경 분)은 그런 황만석을 말렸지만 황만석은 크게 분노하며 옥미래에게 "이 혼사 절대 못 무른다"며 "정 무르고 싶다면 네가 이집에서 나가라"고 고함쳤다. 이에 최수지(조향기 분)은 놀라서 "지금 아가씨를 파양하시겠다는 거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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