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인생' 차민지, 박해미와 함께 살게 생겼네..."들어와 살라고 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7 20: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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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가 이시강과 결혼하면서 시부모님을 모시게 생겼다.


2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52회에서는 최미경(박해미 분)이 강성욱(이시강 분)과 백승주(차민지 분)애개 들어와 살라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미경은 강성욱에게 "결혼 허락하는 대신 들어와서 살고 일도 그만 둬야한다"고 했다.

이에 강성욱은 "백승주가 얼마나 일 욕심이 있는데 일을 그만 두게 할 수 없다"고 했다. 강인규(선우재덕 분) 역시 "백팀장이 그만두면 회사 손실이 크다"고 했다.

결국 일을 그만두지 않는 대시 시댁에 들어와 사는 것이 최미경의 결혼 허락 조건이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이말에 백승주는 "그럼 들어가 살겠다"며 "대신 회사는 계속 다닐 수 있는 거 맞냐"고 했다. 이에 강성욱은 백승주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그런가하면 서힘찬(김시우 분)이 다치는 바람에 서동희(남상지 분)은 놀라 병원으로 갔고 이 과정에서 강차열(양병열 분)은 서동희에게 많은 도움을 줬다.

하지만 서동희는 서힘찬이 강차열을 너무 따르는 것을 보고 "나 우리 서힘찬에게 상처 줄 수 없다"고 했고 강차열은 "난 서힘찬에게 상처주지 않을 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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