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인생' 남상지, 양병열에게 끌리기 시작하나...함께 떠나는 자전거 나들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0 20: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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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가 양병열의 고백을 받고 고민하기 시작했다.


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47회에서는 강차열(양병열 분)의 고백 후 혼란스러워 하는 서동희(남상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차열은 서동희를 집으로 데려다 주면서 "집에 데려다 주는 거 허락해줘서 고맙다"며 "인심 쓴 김에 주말에 자전거 타러 가자"고 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서동희는 처음에는 안된다고 했으나 강차열이 서힘찬(김시우 분)을 보고 싶다고 조르는 바람에 알겠다고 했다. 이후 강차열은 서동희에게 "잘 자고 내 꿈 꾸라"고 했다.

집으로 온 강차열은 서힘찬과 함께 탈 자전거를 구입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도시락도 싸는 등 서동희와 서힘찬과의 나들이를 적극적으로 준비했다.

이에 서동희 역시 마음이 살짝 열린 듯 강차열을 향해 미소지어 보였다. 이가운데 강성욱(이시강 분)과 결혼 준비 중인 백승주(차민지 분)은 어머니 방혜란(조미령 분)이 친 거짓말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김유정(손예지 분)이 최미경(박해미 분)의 사주를 받고 자신에게 누명 씌운 것을 알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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