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 친아들 드디어 마주쳐...박해미가 비밀알게 될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1 21: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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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가 위기에 처했다.


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56회에서는 백승주(차민지 분)의 비밀을 캐내려는 최미경(박해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미경은 방혜란(조미령 분)이 화장실에서 말한 '서서방'의 존재에 대해 캐 물었다.

이에 당황한 방혜란은 아무말 못하고 백승주는 "저희 사촌이 서씨랑 결혼했다"고 둘러댔다. 하지만 최미경은 흥신소를 통해 뒷조사를 시작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이와중에 정식으로 사귀기로 한 강차열(양병열 분)과 서동희(남상지 분)은 서힘찬(김시우 분)을 데리고 함께 식사시간을 즐겼다.

이때 웨딩 드레스를 고르고 식사하러 온 강성욱(이시강 분)과 백승주를 마주쳤다. 서동희는 서힘찬에게 인사하라고 했고 그렇게 백승주는 친 아들을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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