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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후가 윤다영 집으로 가 석고대죄 했다.
2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43회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재현(김동윤 분)은 동주혁과 대화 중 옥미래가 쓰러졌다는 전화를 받았고 이 소식을 들은 동주혁은 당장 옥미래 집으로 달려갔다.
옥미래는 금강산(서준영 분)이 차려 준 죽을 먹고 있었고 동주혁은 옥미래를 보러 왔다고 했지만 최수지(조향기 분)는 빨리 돌아가라 했다. 옥미래는 금강산과 방에서 나와 동주혁 보고 그만 돌아가라 했지만 동주혁은 "나 너 포기 못한다"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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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이에 황만석(김호영 분)은 황찬란(이응경 분)과 방에서 나와 "이게 무슨 소란이냐"며 고함을 지른 뒤 동주혁 보고 빨리 나가라 했다. 동주혁은 무릎까지 꿇었으나 황만석은 나가라고 화를 냈고 동주혁은 어쩔 수 없이 집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나서 금강산이 퇴근할 때 까지 동주혁은 문 밖에서 서성였고 결국 밤이 될 때까지 석고대죄를 하고 있었다. 옥재현이 이런다고 할아버지가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 하자 동주혁은 "회장님이 허락하시고 옥미래가 마음 돌릴 때 까지 저 안움직인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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