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김시후, 서준영이 김밥 만들었다는 사실에 분노..."이거 당신이 만들었냐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19 2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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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후가 서준영에게 시비를 걸었다.


1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61회에서는 아침부터 금상산(서준영 분)에게 시비를 거는 동주혁(김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강산은 장호랑(반민정 분)과 마홍도(송채환 분)이 100만원 문제로 다툰 것을 알고 장호랑을 불러냈다.

금강산은 장호랑에게 "장모님이 주려던 그 돈 그냥 누나가 받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장호랑은 "그건 우리 둘 사이의 문제지 왜 마홍도가 사이에 끼는거냐"고 했지만 금강산은 계속 그냥 그돈을 받았으면 좋겠다면서 장호랑에게 선을 그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이와중에 옥미래(윤다영 분)는 동주혁이 일이 바쁜 것 같다며 김밥을 만들겠다고 나섰다. 하지만 한번도 김밥을 싸본적이 없다면서 어려워 했다. 이에 금강산은 김밥싸는 법을 알려줬고 이후 옥미래는 동주혁이 집 앞으로 찾아오자 김밥을 쌌다며 도시락 통을 내밀었다.

이때 금강산은 급하게 나와서 "국물을 빠뜨리고 가셨다"고 했고 옥미래는 "아 맞다"며 웃었다. 그러자 동주혁은 "이 음식 당신이 만들었냐"며 금강산에게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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