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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후가 서준에게 결국 사과했다.
3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48회에서는 동주혁(김시후 분), 금잔디(김시은 분), 금강산(서준영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잔디는 동주혁에게 일부러 물감을 쏟았고 이 소식을 들은 금강산은 학원으로 달려갔다. 금강산은 죄송하다며 동주혁 옷을 변상해 주겠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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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이에 금잔디는 분노하며 금강산에게 "아빠는 왜 자꾸 사과를 하냐"며 "물을 쏟은 건 난데 왜 아빠가 사과를 하냐"고 했다. 그러면서 동주혁에게 "저 아저씨한테 일부러 물 부은 거다"며 "아저씨가 우리 아빠 욕하지 않았냐"고 화를 냈다.
그러자 동주혁은 아무말 하지 못했고 금잔디는 "아저씨가 우리 아빠가 능력 없고 루저라서 우리 엄마가 도망갔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다. 금잔디는 또 옥미래(윤다영 분)을 바라보며 "쌤도 분명히 듣지 않았냐"고 했다. 동주혁은 결국 "제가 그런말 한 거 맞다"며 금강산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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