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 결국 아이 낳은 과거 사실 밝혀지나...박해미, 조미령 추궁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30 21: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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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가 곤란하게 됐다.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55회에서는 상견례를 하는 강성욱(이시강 분)과 백승주(차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욱과 백승주의 경혼식을 의논하기 위해 상견례 시간을 가지게 됐다. 이 자리에서는 방혜란(조미령 분), 강인규(선우재덕 분), 최미경(박해미 분)과 강차열(양병열 분) 등이 함께했다.

상견례를 진행하면서 혼수 등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고 이과정에서 강인규는 백승주에게 혼수를 하지 말라고 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백승주는 어떻게 그러냐며 혼수 목록 뽑아 주면 성심껏 준비하겠다고 했는데 이때 최미경은 "됐다니까 어차피 혼수라고 해봤자 우리집 성에도 안찰 것"이라고 했다.

강인규는 "왜 말을 그렇게 하냐"며 "사부인께 사과하라"고 했고 최미경은 "그냥 혼수하지 말라는 말인데 기분나빴다면 죄송하다"고 했다. 방혜란은 "사과를 받아도 기분이 좋지 않다"며 불쾌해 했다.

방혜란은 화장실을 갔고 이후 최미경고 화장실을 갔다. 화장실에서 방혜란은 "서서방(설정환 분)이 낫다니까"라고 소리를 질렀고 이를 최미경이 들었다. 상견례 자리에서 최미경은 "서서방이 누구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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